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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롬복(길리) 7박8일 여행 7.13(금) 23:20 인천 비행기 출발 7.14(토)11:55 발리(덴파사 도착)13:00 입국 USIM 구매 공항에서 우붓까지 택시비 30만 루피아 15:00 숙소 도착 첫날 할일 우붓 마켓 구경,사원,길리가는 배편 예약,발리 스윙 예약,마사지, 7.15(일) 발리스윙찜푸한 트래킹 미술관 마사지 7,16(월)길리 트라왕안 도착 옴박 선셋으로 이동 7.20(목) 7.21(토)19:45 덴파사르 공항 도착21:45 출국
푸켓 여행 계획 스쿠터 여행 팁https://blog.naver.com/thehman/220961763369
[라스베가스 맛집] 바카날 뷔페(Bacchanal Buffet) - 이제는 반드시 가야할 곳 리스트에서 빼주세요 이번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꼭 갔다와야 겠다고 생각했던 곳 중에 하나가 바카날 뷔페였습니다. 배틀트립에서 소유와 다솜이 나와서 엄청 맛있게 먹던 레스토랑입니다. 전 세계의 메뉴가 500가지 이상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크랩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하고 여러모로 기대가 큰 곳이었습니다.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이 추천하는 곳 중 하나더군요. 많이 추천하는 곳이 꼭 맛있으라는 법은 없긴하지만요. 여행 코스에 바카날을 포함하고 기대를 하며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바카날 뷔페는 벨라지오 옆에 위치한 시저스 펠리스 호텔 내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저의 왕궁은 차이니즈 뉴 이어 덕에 저렇게 중국풍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내가 중국을 느끼려고 이 곳에 온게 아닌데. 뭐 안 이..
라스베가스 여행 맛집 및 스팟 정리 날씨 라스베가스는 기본적으로 더운 날씨지만 12월부터 2월까지는 살짝 서늘하기 때문에 한국의 봄, 가을 날씨와 비슷하고 10월, 11월, 3월의 날씨는 초여름 날씨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를 피하고 싶다면 이 때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다만 추운 시즌에는 호텔마다 수영장을 오픈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호텔 별로 수영장을 오픈하는 시즌이 다르니 예약 전에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교통 국제공항인 매캐런 국제 공항은 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스트립까지 20분 이내에 도착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버스보다는 편하게 택시나 우버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항에서 스트립에 있는 호텔까지 택시의 경우에는 20불 정도, 우버의 경우에는 15불 정도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주] 마노르블랑 - 지금은 핑크뮬리 시즌 오늘은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요즘 핑크뮬리가 핫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핑크뮬리가 있는 곳이 몇군데 안되는데 그 중 하나가 제주에 있다고 하더군요. 예쁘게 핑크로 물든 사진을 찍기 위해 마노르블랑으로 향했습니다. 마노르블랑은 산방산 부근에 위치해있습니다. 아직 정비가 덜 된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야하는데 내려오는 차들이 있을 때에는 고생을 좀 했습니다. 시내나 카페거리가 아닌 좀 외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장은 마련이 되어있었는데 연휴기간이라 사람이 많아서 그랬는지 차가 들어가고 나오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차를 세우고 나니 하얀 메밀밭이 먼저 반깁니다. 올라오느라 고생을 한 마음이 조금 풀어지네요. 요즘은 핑크뮬리 덕에 손님이 많이 몰리는 듯 합니다. 그래서 입장 전에 주문을 하고..
[제주] 용이식당 - 가벼운 주머니로 넉넉히 채울 수 있는 곳 서귀포에서 두루치기로 유명한 용이식당을 찾았습니다. 서귀포 제일시장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용이식당은 10년도 더 된 식당입니다. 그 식당이 아직까지 남아 어느새 이렇게 확장 리뉴얼까지 한 모양입니다. 식당 내부 모습. 안이 꽤나 넓습니다. 인테리어가 에쁘게 되어있진 않아도 여유가 있어 쾌적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뭔가 식당느낌이랑 어울리진 않지만 귀여운 그림들이 있네요. 메뉴는 두루치기 딱 하나만 팔고 있습니다. 가격은 칠천원. 고기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봤을 때 먹음직스러운 느낌이 들진 않았는데 와이프 말로는 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고기질이 좋아진 것이라고 하네요. 야채들도 나왔습니다. 양이 꽤나 많은데 상추를 제외하고 모두 두루치기에 들어가는 거라고 합니다. 밥과 국도 나왔습니다. 밥공기가 일..
[제주/수요미식회] 아서원 - 두번 다시 방문하지 않을 식당 긴 일본여행 탓에 지쳐있던 탓에 이번 제주 방문의 컨셉은 휴식으로 잡았습니다. 좀 쉬다가 배고플 때 나가서 밥이나 한끼 하고 오고 이런 식으로 지낼 예정이었습니다. 한 끼를 먹을 때가 되어 나서면서 향한 집이 수요미식회 짬뽕편에서 홍신애가 극찬을 했던 아서원이였습니다. 오후 두시 조금 넘어서 식사 시간은 조금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사람이 많더군요. 줄을 서있으면 카운터에서 저런 식으로 번호표를 나눠줍니다. 줄을 설 때 카운터에 사람이 아무도 없더군요. 물어볼만한 직원도 안 보이고. 한동안 어찌해야하나 좀 난처했습니다. 좀 지나니 직원이 와서 번호표를 써주기는 했습니다. 통발 넘어로 주방이 위치해있고 메뉴판과 가격입니다. 안쪽으로 이렇게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는 쪽에 테이블이 있고 바깥쪽에도 테이블..
[제주] 올래국수 - 변화에 대한 아쉬움과 여전한 그 맛 일본 다음은 제주로 향햤습니다. 제주도에서의 첫끼는 올래국수로 정했습니다. 전에도 워낙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고 이후로도 많은 고기 국수를 먹어보았지만 올래국수만한 곳은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공항을 나서자마자 올래국수로 향했습니다. 지도로 위치를 확인하고 이동을 했는데 어라 위치가 바뀌었네요. 이사를 하면서 확장을 한 듯 합니다. 처음에는 이 곳이 예전의 그 국수집이 맞는지 몰라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확인을 했습니다. 다른 블로그들을 찾아보니 맞는 듯 합니다. 주차장은 마리나호텔 쪽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에 대한 안내입니다. 영업은 오후 7시반까지하지만 오후 7시까지 와야 주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단 도착하신 분들은 안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이름을 적으신 후에 기다리셔야 합니다..